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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하, '러브미' 피아니스트 변신⋯서현진·장률과 호흡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공성하가 드라마 '러브 미'에 멜로 감성을 더한다.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 공성하가 합류한다. '러브 미'는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성하는 극 중 피아니스트 '임윤주' 역을 맡았다.

배우 공성하 프로필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공성하 프로필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전개의 흐름을 좌우하는 핵심 인물인 임윤주는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서현진 분)과 실력 있는 음악감독 주도현(장률 분)의 사이에 등장해 두 캐릭터와 얽히며 극의 감정선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극 중 서준경의 견제를 받는 인물인 만큼, 공성하의 세련된 비주얼과 당당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가 캐릭터와 어우러져 더욱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러브 미'는 일찍이 올겨울을 따스함으로 물들일 감성 멜로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바. 출연하는 작품마다 깊이 있는 존재감을 보여준 공성하의 캐스팅 소식이 반가움을 자아냈다. 서현진, 장률과의 섬세한 호흡으로 극 후반부를 책임지며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이끌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공성하는 2014년 영화 '단발머리'로 데뷔, 영화 '복수의 방식', '흔적', '첫번째 아이'와 드라마 '우리들의 초콜릿 순간 ', '닥터슬럼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 다양한 작품에서 묵직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통해 2022 S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진정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공성하. '러브 미'에서도 돋보일 그의 감성 연기에 기대가 뜨겁다. 공성하가 보여줄 섬세한 멜로 감성과 새로운 연기 변신은 작품에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러브 미'는 12월 19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1-2회 연속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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