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할 뻔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10일 공개된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조혜련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명수는 조혜련에게 "'응팔'에 출연 제의를 받았다면서?"라고 말을 꺼냈고, 조혜련은 "혜리 엄마 역을 할 뻔 했다"고 말했다.
![조혜련 [사진=박명수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4ae10dff2246db.jpg)
이에 박명수는 "왜 안했냐"고 물었고, 조혜련은 "이혼때문에, 중국에서 은둔 생활하고 있을 때라"라고 말했다.이어 조혜련은 "고맙웠던 게 신원호 PD가 '여걸식스' '여걸파이브' 같이 햇는데 나를 생각해서 불러줬다"고 덧붙였다.
![조혜련 [사진=박명수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33471009a5fe2e.jpg)
박명수는 "'여걸파이브' 할 때 재밌었냐"고 물었고, 조혜련은 "여자들끼리만 단체로 한 게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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