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승한이 4월 27일 컴백하며 팬들과 빛나는 봄을 맞이한다.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Glow'는 27일 발매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은 2025년 7월 첫 싱글 'Waste No Time'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로, 3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승한앤소울 첫 번째 미니앨범 'Glow'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283179b32dbcb3.jpg)
전작 'Waste No Time'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에 오르고 포브스, NME 등 외신의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앨범에도 관심이 쏠린다. 승한은 'SMTOWN LIVE' 투어와 팝업스토어 개최, 밴드 캔트비블루 피처링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만큼 컴백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승한은 컴백 전날인 4월 26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2026 XngHan&Xoul Fanmeeting [Let’s Glow]'를 개최하고 두 차례에 걸쳐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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