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안효섭과 채원빈의 화끈하고 시원한 관계 변화 3단계가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4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농장주 매튜 리(안효섭 분)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마음이 가까워지는 과정을 예고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4924c878af155d.jpg)
먼저 길 한복판에서 서로에게 쌍심지를 켜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치열한 눈싸움이 눈길을 끈다. 유일하게 흰꽃누리버섯 농장을 운영 중인 농부 매튜 리와 계약을 위해 버섯이 필요한 쇼호스트 담예진이 덕풍마을에서 마주치는 것. 서로를 향한 험악한 표정이 첫 만남부터 제대로 꼬일 것을 예감케 한다.
자식처럼 키운 버섯을 지키려는 까칠한 매튜 리와 마음을 돌려야만 하는 담예진의 양보 없는 티키타카가 예상된다. 급기야 두 사람이 몸싸움을 벌이기까지 해 좌충우돌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기대되고 있다.
좀처럼 가까워질 일 없어 보였던 두 사람이지만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며 조금씩 스며들기 시작한다. 노려보던 첫 만남과 달리 이제는 달달한 미소로 상대를 바라보게 될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이처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투닥거리던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과정을 그리며 설렘과 힐링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차가운 농부 매튜 리가 마음의 문을 연 이유는 무엇일지, 도시 여자 담예진이 매튜 리의 마음과 버섯까지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얽히며 펼쳐지는 제철 로맨스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4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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