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차은우·김선호 한솥밥(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대한민국 피겨 간판스타'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동행한다.

2일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준환은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피겨선수 차준환이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DDP 아트홀에서 진행된 디올 'DESIGNER OF DREAMS' 전시회 개최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2001년생인 차준환은 17살에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데뷔전을 치뤘으며,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최종 5위를 기록했다. 이는 당시 한국 남자 피겨 역사상 최고 순위였다.

이듬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남자 피겨 사상 첫 세계선수권 메달'이라는 신기록을 썼다. 2025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선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7살 무렵 아역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차준환은 다수의 CF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과거 예능에서 "은퇴 후에는 배우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판타지오에는 백윤식, 이세영, 김선호, 이성경, 옹성우, 이창섭, 차은우, 김도연, 최유정, 강예원, 공민정 등이 소속되어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차은우·김선호 한솥밥(공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